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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룰 수 있다면 원 없겠다” 아이치·나고야 AG 목표 세운 박주봉호,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가 마지막 퍼즐 끼울까?
[진천=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목표만 이룰 수 있다면 원이 없겠습니다!”대한배드민턴협회는 8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서 열린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서 이번 대회 목표를 밝혔다. 목표는 금 3개, 은 1개, 동메달 2개다. 한국 배드민턴대표팀은 2023년 항저우 대회서
- 연습하는 김원호 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 김원호가 8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배드민턴협회 미디어데이 공개훈련에서 연습하고 있다. 2026.9.8
- 서승재-김원호, 호흡이 척척 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 서승재와 김원호가 8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배드민턴협회 미디어데이 공개훈련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9.8
- 배드민턴 안세영·서승재·김원호, AI로 만났다…요넥스 ‘REWIND’ 공개 배드민턴 국가대표 안세영과 서승재, 김원호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을 만난다.
- 배드민턴 '세계 1위' 서승재-김원호, 일본오픈 결승행 배드민턴 남자 복식 '세계 1위' 서승재, 김원호가 일본오픈 2연패에 도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