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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전 96개’ 두산 최민석, 4일 휴식 등판 예고…김원형 감독 “1일 NC전 선발 준비”
[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지금 우리가 여유가 없다.”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54)은 27일 잠실 KT 위즈전을 앞두고 현재 야구 대표팀에 차출돼 있는 최민석(20)의 팀 지난 22일 홍콩전에 선발투수로 나서 2이닝 무실점을 기록했고, 26일 중국전에서는 7이닝 1실점 호투를 했다.
- 프로 2년차, 에이스가 떠오른다면 믿으시겠습니까…비상하는 최민석 선발로 16경기 나서 9승2패 평균자책점 2.33을 마크했다. 애덤 올러(KIA·9승5패 평균자책점 2.36)와 함께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김원형 두산 감독은 “몇 점을 줘도 부족
- ‘6월 타율 0.352’ 김민석의 숨은 노력 지켜본 김원형 두산 감독 “늘 먼저 나와 훈련” [잠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그게 꾸준함을 만드는 거거든요.”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54)은 1일 잠실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지난달 맹타를 휘두른 김민석(22)을 칭찬했다 지난달 21일 잠실 LG 트윈스전서는 대타로 나서 2타수 2안타의 멀티 히트를 작성했다. 김 감독은 “라인업에 들어갔다 며칠 뒤 빠지는 패턴이 많았는데도 꾸준히 활약한 게
- 내 타구 맞아 아웃? 불운을 홈런으로 날린 강승호 강승호는 "홈런으로 조금 마음이 가벼워졌고 기분이 좋았다"면서 "뒤에 양의지 형이 2타점 2루타를 쳐서 점수가 쭉쭉 더 나서 더 값진 홈런이었다"고 미소를 지었다. 외야 자원이 풍부한 가운데 외야수 카메론 대신 코너를 볼 수 있는, 특히 1루수가 필요하다는 김원형 감독의 판단이었다. 1루수로 나서고 있는 강승호로서는 입지가 줄어들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