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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출사표에…이건태-김용 등 친명 최고위원 출마 러시 더불어민주당 친명(친이재명)계의 지원을 받는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6일 전당대회 출마를 공식화하면서 친명계 최고위원 출마 러시가 이어지고 있다. 7일 이건태 의원을 시작으로 8일 김용 청년 몫을 강조하며 유 작가 및 유튜버 김어준 씨와 등과 각을 세
- 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전당대회를 앞두고 어젯밤에 또 갑자기 송영길 의원이랑 김용 전 부원장 후보 자격 없다, 출마 자격 없다, 하면서 충돌을 했어요. ◆ 김영우>유시민 작가 이분이 그냥 가만히 있는 분이 아니잖아요.
- "전대 컷오프, 팀정청래 약진? 결집 효과일 뿐" 그래서 김용 후보가 어떻게 되느냐 이 순위가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순위는 잘 모르니까. 유시민 작가 발언에 대해서. 근데 지금 이 순간에도 그분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영향력이 있다는 거를 드러내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