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옥
인물김용옥(金容沃, 1948년 6월 14일~)은 대한민국의 철학자, 종교학자, 사상가, 한의사, 대학 교수이다. 본관은 광산이며, 호는 도올(檮杌)이다.
- 직업
- 철학자, 작가, 예술가, 한의사, 언론인, 대학 교수
- 출생지
- 미군정기 충청남도 천안군 천안읍
- 소속
- 순천대학교 석좌교수 · 세명대학교 석좌교수 · 한신대학교 석좌교수
- 학력
- 서울 보성고등학교 고려대학교 철학 학사 국립 타이완 대학 철학 석사 일본 도쿄 대학 철학 석사 미국 하버드 대학교 철학 박사 원광대학교 한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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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도올 김용옥
- 김용옥, 마광수, 이문열 80년대 자유대한민국 지식계에 화려하게 등장하였고 이후 90년대 성장한 지식인, 작가들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김용옥은 고려대 철학과 부교수로 부임하면서 동양학 강의로 열풍을 일으켰고 그 열기가 ebs 노자 강의 등으로 이어지며 현재까지 현역으로 동양학과 관련 시국 정치사회 발언까지 연이
- 도올 김용옥 https://youtube.com/shorts/_ZosNMJ1Jpc?si=3EyTiu4p36WabCHi
- <도올이 본 부마 시민혁명> 김용옥 김용옥 동양고전을 새롭게 이해하는데 반백년의 시간을 투자해 오신 도올 김용옥 선생님이 최근 근현대 국학을 통해 현대사를 새롭게 인식하는 책들을 출간하고있다. 2026년 7월에 출판한
- 노자가 옳았다 (김용옥 비판) 대충 내용 흐름은 따라 갔지만, 이전에도 김용옥 책에서 느꼈지만, 그럴 듯은 하지만 남는 건 없다. 머리만 어지럽다.
- 도올 김용옥 한의사가 된 사연
- 이재명ㆍ도올 김용옥 이재명을 욕할 수는 있어~그러나 이재명이 지금 뭐? 헛짓을 하는 게 아니잖아요?~오로지 국가를 위해서~그 자기 소신껏, 해야 할 일들을 하고 있잖아요?~이재명을 지금 드라이브하고 있는, 어떻게든지~이 나라를 위해서, 내가 대통령으로 있는 한, 나의 직분을 다해서~내 사명을 다 하리라 라
- 도올 김용옥 93, 부마항쟁의 의미 https://youtu.be/9Tc7V782ATA
- (김용옥) https://youtu.be/0eg0zsWX2-U
- 농촌의 인구 소멸로 농촌이 무너지면 도시도 무너진다 ㅡ 도올 김용옥 ㅡ 그럼에도 정치권의 대책은 너무 더디며 조족지혈 현상 https://youtube.com/shorts/3D3r9FK0_Wg?si=A8XVED9r8ZO9Ev6c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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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를 너무 잘못 이해했다 [도올 김용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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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몸이 있었다 [도올 김용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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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은 완벽한 승리의 기록 [도올 김용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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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 김용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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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이야말로 하느님의 소리 [도올 김용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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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주의, 빛과 어둠 [도올 김용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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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가 소멸된다 [도올 김용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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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 김용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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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불멸 vs 변화 [도올 김용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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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의 기능 The Function Of Reason [도올 김용옥]
뉴스
- [인사]국토교통부 ◇국장급 전보△전세사기피해지원단장 성호철◇ 과장급 전보△정보보호담당관 이승훈 △서울지방항공청 김포항공관리사무소장 김용옥
- [인사] 국토교통부 [지디넷코리아]◇국장급 전보 ▲전세사기피해지원단장 성호철◇과장급 전보 ▲정보보호담당관 이승훈 ▲서울지방항공청 김포공항관리사무소장 김용옥
- [인사] 국토교통부 ◇ 국장급 전보 ▲전세사기피해지원단장 성호철 ◇ 과장급 전보 ▲ 정보보호담당관 이승훈 ▲ 서울지방항공청 김포항공관리사무소장 김용옥 moonddo00@newspim.com
- 유시민 "'뉴이재명' 수장은 李대통령" 주장 주장한 유시민 작가는 “‘뉴이재명’ 세력의 수장은 이 대통령일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지난해 5월 15일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주자인 이재명 전 대표가 유시민 작가, 도올 김용옥
- "유시민, 李대통령 깔봐" "잠 설쳐"...장관부터 민주 5선 의원까지 격분 비판에 더불어민주당 5선 의원은 “잠을 설쳤다”, 현직 장관은 “저주”라고 반응했다.지난해 5월 15일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주자인 이재명 전 대표가 유시민 작가, 도올 김용옥
- 조선후기 노론 질서와 여성 신성의 전환 [신화에서 선민까지 한민족 정체성의 문화사적 발견-기고] 17세기 예학(禮學)의 등장과 여성 주체성의 재편 도올 김용옥 선생은 공자의 말을 인용하며 “사람이 어질지 못하면 예가 무슨 소용인가(人而不仁 如禮何)”라 단언하며, 예(禮)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