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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훈 "노동 있는 산업대전환 필요"…아세안+3 회의 연설 [서울=뉴시스] 고홍주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국가와 한·중·일 고용노동분야 대표들이 참석하는 회의에서 "노동 있는 산업대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7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이날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14차 아세안+3 노동
- 김영훈 장관, 노동안전 범정부 협의체 회의 주재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노동안전 범정부 협...
- 노동안전 범정부 협의체 회의 주재하는 김영훈 장관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노동안전 범정부 협...
- 노동안전 범정부 협의체 회의, 발언하는 김영훈 장관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노동안전 범정부 협...
- 노동안전 범정부 협의체 회의 주재하는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노동안전 범정부 협...
- '부처 간 엇박자' 지적에…李 "각료들 싸워야 국민 덜 다퉈" 이어 "부처를 따로 둔 이유는 각자 전문성을 갖고 각 분야의 입장을 내며 회의 등을 통해 조정하고, 이견이 있으면 국무조정실, 총리실이 조정하고, 그게 안 되면 제가 하고, 국민투표하든지 한편 이 장관은 김영훈 장관에게 개정 노동조합법(노란봉투법)의 '쟁의 대상' 기준을 명확히 제시하라고도 당부했다.
- 직장 내 괴롭힘 '사장 셀프조사' 막는다…노동부, 매뉴얼 개정 인정 사례로는 △특정인에게만 팀장 회의 등 회의 참석을 알리지 않아 따돌린 경우 △공개된 장소에서 특정인을 비하·모욕한 경우 △합리적 이유 없이 특정인에게만 구형 컴퓨터를 지급한 경우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직장 내 괴롭힘은 누구도 혼자 감내해서는 안 되는 문제로, 누구나 존중받으며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드는 것은 우리 사회가 함께 지켜야 할 기본 원칙"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