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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그룹 “모든 공구 현장 안전인력 정규직화·증원 추진”… 고용부장관 간담회 해외 안전전문회사의 감독인력도 신안산선 전 현장에 투입한다.포스코홀딩스는 15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주재로 포스코그룹 안전관리 점검 및 재발 방지 대책 간담회가 열렸다고 밝혔다.간담회에는
- 포스코그룹 “모든 공구 현장 안전인력 정규직화·증원 추진”… 고용부장관 간담회 해외 안전전문회사의 감독인력도 신안산선 전 현장에 투입한다.포스코홀딩스는 15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주재로 포스코그룹 안전관리 점검 및 재발 방지 대책 간담회가 열렸다고 밝혔다.간담회에는
- [현장] AWS "공공기관도 AI 선택권 있어야"…정부 "혁신에 무게" 김영훈 아마존웹서비스(AWS) 한국·일본 공공정책 총괄은 2일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가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개최한 '2026 암참 AI 포럼' 패널 토론에서 AI 해외 주요국에서도 아직 명확히 규제하지 않는 영역을 한국이 먼저 제한하기보다, 글로벌 규제 흐름과 산업 현장 수요를 함께 살피며 제도를 설계한다는 의미다.공 과장은 "우리 정부는 AI
- 사망사고 반복에 고개 숙인 포스코…장인화 "가용 역량 총동원" 포스코그룹은 15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주재로 그룹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9일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해외 유수 안전전문회사의 감독관도 신안산선 전 현장에 집중적으로 투입해 공사가 끝날 때까지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도록 할 방침이다.장 회장은 "그룹 안팎을 가리지 않고 모든 전문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