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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월 만의 취업자 수 감소에…노동장관 "막중한 책임감"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페이스북 캡처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달 취업자 수가 감소한 데 대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중동전쟁이 지속되면서
유가
상승과 동시에 제조업 부문 등 고용 현장의 어려움이 두드러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www.yonhapnewstv.co.kr ·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