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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지방노동감독 첫선”...노동부, 16개 시·도에 빈틈없는 준비 당부 - 제6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 안건 상정, 지방감독관 120명 조속 배치 당부 - 실무자 워크숍 이어 부단체장 협의회까지… '민선 9기 노동행정' 소통 강화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지방 노동감독은 오는 12월 8일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 시행으로 시작될 예정이며, 민선 9기 출범에 따라 각 지방정부의 준비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 경기도-고용부, 노동감독 협업체계 마련…“이재명 시작한 노동혁신 추미애 완성” “민선 7기(이재명) 시작한 노동혁신, 민선 9기(추미애)에서 완성하겠습니다.” 추 지사는 22일 경기지방고용노동청에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함께 ‘중앙-지방 노동감독 협업체계 마련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 지방 노동감독 제도 시행 예정 (고용노동부)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7월 27일(월)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중앙지방정책협의회」(행안부 장관 주재)에서 지방정부.......
- 추미애, “민선 7기 경기도가 시작한 노동혁신. 민선 9기 경기도가 완성”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이던 2019년부터 지속적으로 요청해 온 지방노동감독 권한 위임이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결실을 보게 된 것이다.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22일 경기지방고용노동청에서 이같은 내용의 ‘중앙-지방 노동감독 협업체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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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고용노동부 '중앙·지방 노동감독 협업체계 마련 위한 공동협약' 체결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재임 시절부터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지방노동감독 권한 위임이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제도화 단계에 접어든 것이다. 경기도청 전경 [사진=경기도청]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22일 경기...
- 추미애 "민선 7기 시작한 노동혁신, 민선 9기에서 완성"... 경기도, 지방노동감독 시대 연다 민선 9기 경기도가 완성하겠다"며 새로운 노동행정 체계 구축 의지를 밝혔다. 추미애 지사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22일 경기지방고용노동청에서 '중앙-지방 노동감독 협업체계 마련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