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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김영환 충북지사 컷 오프 대구중진 의원 경북 이철우 부산경남 현역공천 배제 ? 시 탈당 인구소멸 지역 인구증가 정책공약 무소속 출마 시 당선가능성 더 높아 국힘이 영남권 현역 광역지사 공천배제를 위한 작업을 본격화 하는것 같다. 충북지사를 공천 배제한 것은 현역 지사와 도민의 선택권을 박탈한 민주절차 위반이다 현역은 자신에 업적을 평가 받을 권리가 있고 주민의 선택을 당이 제한 할수 없다 김영환지사의 선택이 주목되기도 하지만 이번 지방선거
- 김영환 구속영장 청구에 오세훈 박형준 박완수 이철우 김두겸 대구중진 컷 오프 공천 배제 시 탈당 무소속출마로 단일화 외연 확대 인구소멸 시군 이주 정책 백만일자리 민주당 초 긴장 정당의 후보자 공천과정은 당원들에 의하여 결정 되고 선택은 유권자들이 한다 민주주의 위협하는 공천 결정 외부 힘에 작용을 막는 노력과 투쟁도 결코 멈추어서는 안된다. 현역 시 도지사는 유권자 선택받고 물러나야 유권자가 선택 당선된 시장 도지사, 시장 군수 구청장이 당원들과 유권자선택을
- 이진숙(멘토 문희갑 전 대구시장)주호영 탈당 무소속 출마 당선 경험자 김영환지사 등 현 단체장 컷 오프 경선 배제시 탈당 출마 당선 공식 민주전통 당 결정 승복후보 정치생명 끝 이진숙의 후원회장 문희갑 전대구시장과 주호영 의원은 공천탈락 후 탈당 무소속 출마로 당선 경험이 있는 백전 노장으로 정치 마무리 여정 무대에서 김영환 충북지사와 함께 민주주의 아마추어들이 단체장 공천 컷 오프 탈당 무소속 출마 당선공식 전통이 세워지는 중요한 풀뿌리 지방선거 되어 여야가 특정세력 입김 현역단체장 유력후보를 공천에 배제 하려는 시도는 정당개혁 선거전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