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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대5종 간판 전웅태·서창완 등 여유 있게 결승 진출(종합)[나고야AG] [안조(일본)=뉴시스]안경남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간판 전웅태(강원체육회)와 서창완(전남도청) 등이 여유 있게 결승에 오르며 금메달에 다가섰다. 함께 B조에 출전한 2006년생 막내 김영하(전남도청)는 합계 1509점, 6위로 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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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5종 간판 전웅태·서창완 등 여유 있게 결승 진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간판 전웅태(강원체육회)와 서창완(전남도청) 등이 여유 있게 결승에 오르며 금메달에 다가섰다.전웅태는 18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전체 5위로 마지막 레이저 런에 나선 전웅태는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전웅태는 아시안게임 개인전 3연패와 2개 대회 연속 2관왕에 도전한다.함께 B조에 출전한 2006년생 막내 김영하
- 근대5종 서창완, 펜싱 시드전 1위…성승민은 여자부 2위[나고야AG] 서창완(전남도청)은 16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남자부 펜싱 시드라운드에서 31승 4패를 기록, 출전 선수 36명 중 1위에 올랐다. 이들에 이어 이종현(대전광역시청·22승 13패)은 9위를, 김영하(전남도청·21승 14패)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