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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아들 정모씨가 사기혐의로 피소 당했네
배우 김수미는 자신이 주연을 맡아
일본
투자사로부터 제작비를 받기로 한 영화 '할매가 돌아왔다'와 관련, 아들 정 모씨가 소송에 휘말리자 "불미스런 일이 생겨 안타깝다"고 말했다. /더팩트 DB [더팩트|강일홍 기자] 배우 김수미(67·본명
김영옥
)가 영화제작을 둘러싸고 친아들의 사기사건에 휘말렸다.
blog.naver.com · 2017.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