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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안게임 수영 자유형 100m 메달 획득한 김영범 - 황선우 2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김영범(왼쪽)과 동메달을 획득한 황선우가 시상대에서 기뻐하고 가운데는 금메달을 획득한 중국 핀잔러 선수. [사진=로이터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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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하이라이트] 황선우-김영범, 자유형 100m 동반 결승행… 판잔러와 메달 다툼
황선우와 김영범(이상 강원도청)이 나란히 아시안게임(AG) 남자 자유형 100m 메달 사냥에 나선다.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AG 경영 남자 자유형 100m 예선에서 48초13을 기록했다. 5조에선 판잔러에 이어 두 번째로 경기를 마쳤고, 전체 출전 선수
- 수영 단거리 간판 김영범 “中 판잔러 46초대 벽 넘겠다” 고교 2학년이던 2023년 출전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태극마크의 의미를 배운 김영범(20·강원도청·사진)이 이제는 메달을 노리는 선수로 성장했다. 한국 남자 수영 경영 자유형 단거리의 떠오르는 기대주로 자리 잡은 김영범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자유형 50m·100m 메달과 한국 선수 최초의 자유형 100m 46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