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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 기대주, 육상 우상혁…자카르타·항저우 대회서 연속 은메달, 네 번째 AG서 금빛 도약 도전 [아시안게임] 메달 기대주 ②육상 우상혁 자카르타·항저우 대회서 연속 은메달…네 번째 AG서 금빛 도약 도전 이란 전쟁·찰과상 여파로 떨어진 실전 감각…이달 막판 점검 거친 잡초밭에서도 피겨 스케이팅 김연아, 수영 박태환, 핸드볼 윤경신처럼 한국 남자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30·용인시청)도 열악한 한국 육상 환경에서 세계 정상급 선수로 발돋움한 인물이다. 8살 때
- 김연아, 현지적응 시작…복귀 프로그램 점검 김연아, 현지적응 시작…복귀 프로그램 점검 스포츠 기사 (도르트문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피겨 여왕' 김연아(22·고려대)가 20개월 만의 복귀 무대를 위한 현지 적응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