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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미사일 700km 비행? 한·일 목표 놓쳤다…저고도서 궤도변경”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은 북한이 3일 오전 동해상에서 중거리전략미사일 발사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 부장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오늘 새벽 우리나라 동해상으로 전략무기발사훈련이 진행됐다”며 “훈련에는 중거리전략미사일이 사용됐다”고 했다. 이어 “특수한 사명
- [속보]北김여정 "특수한 비행방식 우월성 검증…적들은 1차도약점 이후 목표 소실"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h@newsis.com
- 정부, '김여정 담화'에 "핵 없는 한반도 노력"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장이 '핵 보유' 의지를 강조한 가운데, 우리 정부가 '한반도 평화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한반도 비핵화는 국제사회의 일관된 목표"라며 "긴밀한 공조 하에 한반도 평화와 북핵문제 해결의 실질적 진전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경주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