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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이렇게 해가지고 대통령의 해외 순방의 시간이 또 없어져 버리니까 여기에 대해서 저는 당원들이 많이 조금 서운해할 것이라고 봅니다. 그러면서 이게 김어준 전부 이게 따로 놀고 유시민도 아마 노무현 재단 그만두고 본격 참전할 겁니다. 그러면 이게 완전히 분열되는 거예요.
www.nocutnews.co.kr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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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생방송 중 "내가 왜 친청이냐" 정색
정확히는 고건 총리 이후에 참여 정부 고건 총리 이후에 대통령의 해외 순방에 총리가 배웅 나온 건 처음이라고 그래요.
◇ 박성태> 민주당이 아니어도 김어준 씨 방송에서 유시민 작가가 얘기를 했죠.
◆ 최민희> 뭘 얘기했죠?
www.nocutnews.co.kr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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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정권은 짧다? 李대통령과 해보자는 건가?"
제가 정말 제안드리고 싶은 거는 대통령 해외 순방 중이시잖아요.
◇ 박재홍> 항상 보면 해외 순방 중에 정청래 당 대표가.
◆ 서용주> 벌써 시작됐어요. 그러면 또 내일 김어준 씨 방송 나와서 정청래 대표가 한마디하고 이거 악순환이거든요. 이거 진짜 큰일 나요.
www.nocutnews.co.kr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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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文, 오찬 후 메시지 고민 많아…적통 논쟁은 무의미"
그리고 해외 자본, 즉 주식에서의 해외 자본 점유율이 상당한데 돈 안 되거나 수익에 만약에 마이너스 영향을 끼치는 결정이라고 하면 그분들 자리가 위태로워요. ◇ 박재홍> 그런데 지금 당내 갈등이 좀 많이 격화되면서 이게 지금 김어준 씨 유튜브 채널에 다스 뵈이다, 유시민 작가가 출연을 해가지고 그 재건축론을 꺼냈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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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옥임 "정청래, 보완수사권 언급? '나도 카드 있다' 반격"
◆ 정옥임> 김어준, '문조털래유' 해가면서 하는 거 있잖아 그 말 하면서 괜히 내가 마치 나쁜 얘기를 하는 것 같은 왜 이렇게 말이 이렇게 단어가 고상한 게 있고 그래서 어쨌든 지금 김어준 뉴스공장, 뉴스공장에서 그랬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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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 박재홍> 더 겸손해라가 김어준 씨를 향한 거라고요?
◆ 정옥임> 겸손은 힘들다 그러니까.
◇ 박재홍> 더 겸손해라? 힘들어도 겸손해라? 정청래 김어준 유시민 최욱까지.
◇ 박재홍> 최욱까지는 아닌 것 같은데. 최욱은 살립시다.
◆ 배종찬> 제 해석이 좀 과할 수는 있는데 한판승부만 봐라.
www.nocutnews.co.kr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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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환송 불참? 참석했으면 지탄 받았을 수도"
◇ 박재홍> 그런데 대통령이 오늘 해외 순방 갔잖아요. 대개 당 대표가 환송하지 않습니까?
◆ 전용기> 그렇습니다. 김어준 씨가 이렇게 했을 거예요. 친정청래 친청이 있고 친김민석 친석이 있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김민석 의원이 계파가 있습니까? 사실은 친명 아니에요?
◆ 전용기> 친명이지요.
www.nocutnews.co.kr ·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