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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유시민 작가가 김어준 씨가 진행하는 다스뵈이다에서 지난 금요일 했던 말이 논란이 큰데요. 저는 결국 이게 뭔가 적자 경쟁 이런 것보다 저도 김어준 씨 방송 봤는데요.
- "유시민, 노무현재단 해촉 요청은 전쟁 시작" 어제 김어준 씨의 뉴스 공장에서 한 발언인데요.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그래서 정청래, 김어준 그렇게 팀으로 같이 세게 움직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저는 그냥 전쟁이 시작됐다. 이렇게 보고 있어요.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 김종혁> 아니, 그런데 이게 저는 언어 심리학자는 아니지만 그 단어들을 이렇게 보면 최근에 쓴 단어를 보면 재미있는 게 있어요. 이분이 지금 당이 망한다가 아니에요. 김어준 씨의 방송에 나와서 다스뵈이다에서 발언을 했고 두 번째 최욱 씨의 매불쇼에서 두 번째 녹화 방송을 통해서 이 대포를 쐈는데 그 다음 스텝은 무엇인가 정청래 당 대표의 당선을
- 유인태 "요즘 눈빛 이상한 두 명, 장동혁과 유시민" 이제 고인이 된 이해찬, 유시민, 김어준 여기가 뭐 아주 그렇게 그 떠받쳐… ◇ 박성태> 상황이 그랬다. ◆ 유인태> 그렇게 했잖아요. 그렇지 않으면 표현을 본인이 작가 소리 들으니까 표현, 언어 구사에 대해서 잘 생각할 것 아닙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