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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반작용이 우주의 원리? 뉴스공장 아닌 뉴스꼬장"
◆ 김준일> 유시민 작가가 좀 적극적으로 참전 아니면 의견의 개진을 하면서 이재명 정부 필연적인 실패를 갈 거다, 썩은 내가 난다 이러면서 좀 결집을 했는데 상대적으로 김어준 씨는 또 각 민주당의 당원들이 이걸 보고 각자 또 판단을 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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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그런데 지금으로부터 30년 전에 만 36세에 김대중 정부, DJ 정부 실패한다. 이렇게 했었는데 실패했나요? 그리고 그 청와대 실장이나 정부 관계자들이 김어준 방송에 가서 뭘 하는 게 사실 보는 사람도 되게 불편한데 그거는 나름대로 이렇게 연결고리가 있고 김어준 씨가 사업하는 사람 아니에요
www.nocutnews.co.kr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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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대표 선거 끝났다…호남, 유시민이 李 흔든다 생각"
주말 동안 이어진 순회 경선 합동 연설의 주요 장면 잠시 보고 와서 얘기 나누겠습니다.
그러면 약간 팀 정청래가 조금 덜 받는다고 하더라도 거의 그게 상쇄될 거다, 그렇게 보고.
www.nocutnews.co.kr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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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그거를 말리는 것이 아니라 김어준 씨가 부추기는 거죠.
◇ 박재홍> 오히려. 보고 여러 가지 최종적으로 이 반응을 보인 것이 아닌가 고민을 많이 하셨겠죠.
www.nocutnews.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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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유시민 작가가 김어준 씨가 진행하는 다스뵈이다에서 지난 금요일 했던 말이 논란이 큰데요. 그러니까 정확하게 대통령과 칼을 맞댄 거라고 저는 보고. 왜 그럴까?
www.nocutnews.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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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文, 오찬 후 메시지 고민 많아…적통 논쟁은 무의미"
그런 모습을 보고 즉 그런 집권 여당의 태도를 보고 국민들이 지지를 하거나 철회하거나 그럴 거거든요.
◇ 박재홍> 그러니까 정부의 핵심 국정 운영의 핵심인데 1년 지났는데 지금 정부 여당의 전당대회를 앞두고 이렇게 지금 당내에서 갈등하는 상황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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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 박성태> 최근에 김어준 씨의 뉴스공장. 저희랑 동시간대 프로그램인데요. 여기에 정청래 후보, 김민석 후보가 연이틀 출연했습니다. ◇ 박성태> 그런데 어쨌든 최근에 정청래 후보와 가까웠던 것으로 알려진 뉴스공장의 김어준 씨가 약간 관심 배분에 들어갔다. 이렇게 보고 있는 거네요.
www.nocutnews.co.kr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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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그래서 정청래, 김어준, 유시민 작가 이분들 고민이 아주 깊어졌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마지막으로 용역 평론가로 한 말씀드리자면 아까 파묘, 적통 얘기하는데 이거 다 김어준 씨가 만든 세상입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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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 박재홍> 그러니까 노무현 정부 때 얘기하고 문재인 정부 때 얘기가 쭉 본인은 과거 정부에 계속 관여했던 정통인데. ◆ 장성철> 다음 스텝은 일단은 반응이 어떻게 나오는지 보고 할 것 같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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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함께 보고 말씀 나눌까요?
여러 가지로 부동산이든 뭐든 게 본인 문제지 솔직히 정청래 대표 보고 찍고 정청래 보고 안 찍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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