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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명 “투표 못 한 당원에 추가 기회 주자”… 정청래 “투표 쿠데타” 정청래 당 대표 후보는 5일 김어준 씨 유튜브에 출연해 전날 친명계 최고위원 후보들이 미투표 당원들에 대한 추가 투표를 주장한 것에 대해 “투표 쿠데타”라고 비판했다. 정 후보는 “이렇게 한 선거는 세계 어느 나라, 역사상에도 없었지 않나”라며 “투표율이 100% 나올 때까지 투표해야 하는 건가. 기권도 의사표시”라고 했다.
- 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 정옥임> 그렇게 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 그다음에 김어준 씨하고 유시민 작가의 지금 접근은 조금 방향성이 다른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 게 지금 김어준 씨 같은 경우에는 그리고 그 청와대 실장이나 정부 관계자들이 김어준 방송에 가서 뭘 하는 게 사실 보는 사람도 되게 불편한데 그거는 나름대로 이렇게 연결고리가 있고 김어준 씨가 사업하는 사람 아니에요
- 이동학 "언론의 민주당 계파 분류? 억지스러워" 그러면 이게 뭐랄까, 대세가 이미 정해진 건가?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을 것 같기는 한데. ◆ 이동학> 저는 여기에 아마 섞여 있을 것 같아요. 그날 인터뷰 내용으로 보면 김어준 씨가 어렵게 구했다고. ◇ 박재홍> 맞아요. 본인은 그렇게 얘기했는데.
- "정청래, 정권은 짧다? 李대통령과 해보자는 건가?" 그러면 약간의 감정도 섞여 있는 것 같고 이걸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까 굉장히 난감한데 해보자는 건가 그런 생각도 들고요. 그러면 또 내일 김어준 씨 방송 나와서 정청래 대표가 한마디하고 이거 악순환이거든요. 이거 진짜 큰일 나요.
- 정옥임 "정청래, 보완수사권 언급? '나도 카드 있다' 반격" 당에서는 해야 되는데 해외 순방 나가실 때마다 당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니까 이게 약간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고 늘상 이런 문제가 발생되니까 아 누가 배 밭에 그냥 계속 앉아 있는 건가 김어준 뉴스공장, 뉴스공장에서 그랬어요.
- "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 박재홍> 더 겸손해라가 김어준 씨를 향한 거라고요? ◆ 정옥임> 겸손은 힘들다 그러니까. ◇ 박재홍> 더 겸손해라? 힘들어도 겸손해라? 정청래 김어준 유시민 최욱까지. ◇ 박재홍> 최욱까지는 아닌 것 같은데. 최욱은 살립시다. ◆ 배종찬> 제 해석이 좀 과할 수는 있는데 한판승부만 봐라.
- "김용남 눈 부릅뜨고 있는데 공천후회? 정청래, 해당행위" 왜냐하면 김어준 씨 방송 나가가지고 거기 조국혁신당의 당원들 많이 거기 볼 거예요. ◇ 박재홍> 이중 당적자. 우리 안철수 의원이 또 이렇게 세게 말씀하시는 분이 아닌데 이거 안철수 의원이 직접 이렇게 말씀하시는 건가? 왜 이렇게 화가 나셨을까. ◆ 김종혁> 화가 글쎄요.
- "전대 컷오프, 팀정청래 약진? 결집 효과일 뿐" (웃음) ◆ 서정욱> 이거 보면 저는 유시민이나 김어준 씨가 선명하게 검찰 개혁 이게 먹히면서 정청래가 상당히. ◇ 박재홍> 이번에 결집시켰다? 그래서 저는 윤리위마저 그러면 장동혁 대표의 좀 갈등이 생긴 건가? 이런 의심을 할 수밖에 없다. 그렇게 보여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