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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사건의 주범 김양 (18) 은 지난 해 3월. 인천 연수구의 한 공원에서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초등학생 2학년 여자아이를 집으로 유인해 살해한 뒤, 시신을 잔인하게 훼손하여 혐의를 받았습니다.
- 인천초등생 살인사건 심신미약상태?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이 단독범행으로 결론이 나면서 주범에게 징역 20년, 공범에게는 방조범으로 징역 13년을 확정 받았다. 13일 대법원 3부(주심 조희대 대법관)는 살인 및 사체유기 이들간 대화내용 등 모든 사정을 고려한 결과 박씨의 지시로 살인을 했다는 김양 진술의 신빙성이 없다고 본 것이다.
-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주범 김양, 공범 박양 형량 최대 20년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주범 김양, 공범 박양 형량 최대 20년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의 피고인인 두 10대 소녀에 대해 시민들의 공분이 들끓고 있다.
- 인천초등생살인사건 김양 징역 20년구형, 공범 박양 무기징역 선고 오늘 9월 22일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용의자 김양, 박양의 재판이 있었습니다. 22일 오후 2시경 인천지법 형사 15부는 진범과 공범인 박 양, 김양에 대한 선고공판을 열고 징역
- <속보> '인천 초등생' 살인범 김양·박양, 각각 20년·무기징역 구형 '인천 초등생' 살인 사건의 주범과 공범인 김양과 박양이 각각 징역 20년과 무기징역이 구형됐다. 보호장치명령 30년을, 공범인 박양에게는 무기징역과 보호장치명령 30년을 내려달라고 요청했다.주범 김양 / 연합뉴스 김양은 지난 3월 29일 인천시 연수구의 한 공원에서 우연히 만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