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혜

인물

김신혜(1977년~)는 2000년에 발생한 완도 친부 사망 사건과 관련하여, 경찰의 강압 수사 및 위법한 증거 수집으로 인해 존속살해 누명을 쓰고 무기징역형을 선고받았던 대한민국의 사법 피해자이다. 청주여자교도소에서 복역하는 동안 "아버지를 죽이지 않았다"며 일체의 노역을 거부하고 결백을 주장하다가 2015년 1월 법원에 재심을 청구했다. 이후 수사 기관의 위법 행위가 인정되면서 2025년 1월 6일 재심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출생일
1977년
출생지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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