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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명의 가드가 한팀? KBL D리그에서 벌어지다 프로 경기에서는 상상만 해볼 수 있는 일이 실제로 벌어졌다. 2016-2017 KBL D리그 서울 삼성과 신협 상무의 경기가 열렸다. 최부경, 김승원, 정희재, 최현민 등 장신 선수들이 많았던 상무와 달리 삼성의 선수 구성은 시작부터 우려스러웠다. 삼성은 이날 10명의 엔트리로 경기를 했다.
- 2014신인 드래프트 (9) kt의 선택 : 박철호 글 : 뚱이 이름 : 박철호 2014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9순위 SK지명 신장: 198cm 팀내 경쟁자: 김승원 , 안진모 출신교: 무룡고~중앙대 성공가능성 ☆☆☆☆ mr.킹 프로 감독이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