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
양마담 보통여자 아냐#김승원#시사브리핑
-
'검찰 : 김승원 내연관계 아냐'
-
장동혁 “김승원 사퇴로 끝날 일 아냐… 김현지, 국감에 출석시켜야”
-
김승원 측 "독약 아냐, 환자 10%만 이상 사례"
-
김승원 '독성약품로비' 사건은 국민생명 위협한 사안. 덮을 일 아냐!
-
[다시보기] “문과라 몰랐다” 논란에 김승원 “송구, 책임 회피 아냐” / 채널A
-
김승원 검증은 뒷전…“정상적인 얼굴 아냐” “흉측해” 얼굴로 붙은 여야
-
“문과라 몰랐다” 논란에 김승원 “송구, 책임 회피 아냐” / 채널A / 김진의 돌직구쇼
-
[🔴 속보] 김승원 "'식약처장에게 BH 보고서 올리라' 사실 아냐" [이슈PLAY]
-
김승원 '주가조작 공범' 의혹…"단순 로비 아냐…뿌리가 깊다" [흑백여의도]
뉴스
- ‘김승원 브로커’ 양씨, 한동훈 고소했다…“마담 아냐”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약 청탁 의혹 관련 ‘브로커’로 지목된 양모씨가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했다. 양씨 측 법률대리인인 법률사무소 열은 8일 한 의원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 김승원, 아내 의혹에 '눈물'…"돈벌이 절대 아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배우자가 근무하는 발달장애인 서비스 제공기관을 둘러싼 특혜·가족기업 의혹을 해명하던 중 눈물을 보였습니다.김 후보자는 오늘(1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아내가 근무하는 곳은 발달장애 학부모들이 직접 만든 사회적협동조합"이라며 가족을 위한 사업
-
김승원 “배우자 운영 협동조합, 돈벌이-가족조합 아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자신의 배우자가 운영하는 발달장애아동 협동조합 관련 의혹에 대해 “제 아내에게 돌아오는 이익은 없다”며 “이득을 위해서 돈벌이로 한 것은 절대 아니라는 점 또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의 그런 말(의혹 제기)이 발달장애 가족들과 또 돌봄 선생님들에게 정말
- "돈벌이 아냐"…김승원, 아내 의혹 부인하다 눈물 '글썽'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배우자가 근무하는 발달장애인 서비스 제공기관을 둘러싼 의혹을 해명하던 중 눈물을 보였습니다. 김 후보자는 1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배우자가 근무하는 한국아동발달센터와 관련해 제기된 이른바 '가족기업' 및 특혜 의혹을 전
-
與, 김승원 논란 선긋기…野 "사퇴로 끝날 일 아냐"
[앵커] 추석 연휴가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회에선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 사퇴를 둘러싼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국민의힘은 '비선 실세'의 인사 개입 문제를 국감에서 추궁하겠다고 날을 세웠고, 민주당은 이제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 차례라며 재차 한 의원을 겨눴는데요. 국회로
- 김의겸 "김승원 문과 발언? 이과라고 다 아는 건 아냐…김승원 솔직해, 법무장관 임명해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민주당 간사인 김의겸 의원이 어제(15일) 열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를 두고 "김승원 후보자의 결점이나 단점이 새로 나온 것이 없다"며 "김 후보자가 솔직한 모습으로 임했기 때문에 임명을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김의겸 의원은 오늘(16일) 오전 MBC
-
김승원 "식약처 부정청탁 아냐…한동훈, 직접 입증해야"
[앵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첫 출근 나흘 만에 취재진 앞에서 각종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가장 논란이 됐던 식약처 로비 의혹에 대해서도 직접 해명했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배규빈 기자. [기자] 네, 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에 나와 있습니다. 오늘
- 김승원, 청문회 도중 눈물…“발달장애인 기관, 돈벌이 절대 아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15일 배우자가 근무하는 발달장애인 서비스 제공기관을 둘러싼 특혜 의혹에 대해 “돈벌이로 한 것은 절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그는 해당 기관 설립 과정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김 후보자는 이날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아내가 근무하는 한국아
- 김승원, 청문회서 울먹이며 '가족 조합' 부인…"돈벌이 절대 아냐" [서울=뉴시스] 오정우 기자 =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배우자 등 가족의 '가족 협동조합' 의혹에 대해 "특혜는 전혀 없었다"며 울먹이며 호소했다. 김 후보자는 15일 오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가족조합'이 아니라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김 후보자는 "
-
장동혁 “김승원 사퇴로 끝날 일 아냐…김현지 개입 여부 밝혀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법무부 장관 후보자직에서 자진 사퇴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관련해 청와대 인사 라인의 책임과 김현지 제1부속실장의 개입 여부를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장 대표는 21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지켜보면 볼수록 잘된 인사라던 김승원, 이게 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