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속보] 나경원 “남이 하면 패가망신, 내가 하면 공익민원인가”…김승원 사퇴 촉구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5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주가조작·신약 인허가 청탁 의혹 등을 거론하며 후보자 사퇴와 지명 철회를 촉구했다. 나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이 하면 패가망신이라더니, 내가 하면 공익민원인가”라며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취소 돌격대장,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은 대한민국 법치주의
www.segye.com · 2026.09.05
-
최재성 전 수석, 한동훈 제기한 '신약로비 브로커' 연루 의혹 반박
연일 '김승원 의혹' 폭로 중인 무소속 한동훈 의원사진출처: 연합뉴스사진출처: 연합뉴스 최재성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신약 로비 의혹'에 자신이 연루됐다는 그러면서 한 의원 의혹 제기에 "내가 한 행위가 도대체 ...
www.yonhapnewstv.co.kr · 2026.09.07
-
나경원 "남이 하면 패가망신, 내가 하면 공익민원인가"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관련한 신약 인허가 청탁 의혹 등에 대해 5일 "남이 하면 패가망신이라더니, 내가 하면 공익민원인가"며 이어 "'고양이에게 생선 가게를 맡겨도 유분수'이지, 주가조작과 신약청탁 의혹의 핵심고리 김승원 후보자를 이대로 그냥 둔다?"
www.newsis.com · 2026.09.05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지귀연 술자리' 비난했던 여당을 곤혹스럽게 만든 김승원 의혹
'지귀연 술자리' 비난했던 여당을 곤혹스럽게 만든 김승원 의혹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사업가 양아무개 씨, 그리고 양씨 지인 사건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정아무개 판사와 함께 찍은 그러면서 양씨는 "정 판사님은 다이어트로 좋아진 체력에 나도 모르게 흐뭇한 미소가 생기고, 나의 영원한 멘토 김승원 의원님", "내가 정말 존경하는 분들께서 나를 찾아준 오늘도
www.ohmynews.com · 2026.09.03
-
검사 통해 지인 구속 막았다는 양수진... 당사자는 "말이 안 된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신약 임상실험 승인 청탁을 한 양수진(사업가)씨가 '현직 검사를 통해 아는 기업인 구속을 막았다'는 취지의 언급을 한 녹취록이 공개된 가운데, 당사자인 황아무개 검사는 "(그 사건은) 내가 담당한 적 없다.
www.ohmynews.com · 2026.09.11
-
“용혜인·김현지, 같은 ‘PD 계열’ 운동권 출신…뒷배 의혹 거짓이라면 靑-김 실장이 해명해야”[정치를 부탁해]
토크: 강성필 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정광재 동연정치연구소장- 진행·연출: 강경석 심성주- 동아일보 유튜브 : www.youtube.com/@donga-ilbo 더불어민주당이 김승원 한 의원을 통해서 ‘내가 이거 제보해야겠다’고 하는 사람이 예를 들어
www.donga.com · 2026.09.07
-
김승원 "양씨, 카페서 손님으로 만난 후배…민원 과정 신중했어야"
[서울=뉴시스]권지원 오정우 기자 =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신을 둘러싼 코로나19 임상 승인 치료제 개발업체 청탁 의혹과 가족 특혜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민주당 초선 의원에 불과한 내가 검찰에 압력을 가해 기소유예를 만들 수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김 후보자는 2021년 브로커 양모 씨의 부탁으로 김강립 당시 식품의약품
www.newsis.com · 2026.09.07
-
韓 "과장 선에서 막혀? 알았어" 김승원 녹취록 공개…與 "불법 유출, 공수처 고발"(종합2보)
[서울=뉴시스] 이승재 이창환 김윤영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6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로비' 의혹과 관련된 녹취록을 연일 공개하면서 지명 철회 압박을 이어갔다 이 녹취록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통화에서 "그럼 직접 챙겨보라고 내가 얘기 한번 해볼게. 무슨 처 어디야. 어디, 과가 혹시.
www.newsis.com · 2026.09.06
-
“내 친한 동생 정 판사 기억나?”…김승원 녹취 또 나왔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 청탁 의혹이 확산되는 가운데 김 후보자가 의혹의 핵심 인물인 지인 양모 씨와 정모 판사를 이어준 것으로 보이는 녹취록이 녹취록에 따르면 김 후보자가 “내가 가장 친한 내 아우, 동생 정 부장판사 기억나?”라고 묻자 양 씨는 “완전 기억나지”라고 답했다.
www.donga.com · 2026.09.09
-
한동훈 녹취록 공개에 김승원 측 "맥락 삭제"…공방 격화
[서울=뉴시스] 오정우 기자 =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임상 시험 청탁' 의혹 관련 양모씨와의 녹취록이 수면 위에 오르면서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당시 김 후보자는 1차 통화에서 "그럼 직접 챙겨보라고 내가 얘기 한번 해볼게. 무슨 처 어디야. 어디, 과가 혹시.
www.newsis.com · 2026.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