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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민주주의 적"이라는 김승원과 한동훈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와 한동훈 의원(무소속)이 서로를 "민주주의의 적"으로 규정했다. 선공은 김승원 후보자였다. 김 후보자는 15일 오후 국회 법무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문에 대답하는 과정에서 "한 전 장관이 언론에 공개한 자료엔 저와 관련된 수사 범
- 김승원과 용혜인, 두 개의 전선... 고심 깊어지는 여권 무거운 마음. 이재명 대통령은 네팔 홍수로 실종된 국민들을 여전히 찾지 못한 심정을 밝히며 6일 프랑스 순방길에 올랐다. 하지만 그의 머릿속을 복잡하게 할 문제들은 더 있다. 지난 4일 발표된 한국갤럽 정례조사에서 대통령 국정수행 부정평가는 취임 후 최고치인 51%를 기록했다. 특히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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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양씨, 김승원과 셋이 보자 해…여야의원 다수 ‘오빠’라 불러”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약 청탁 의혹과 관련해 해당 치료제 개발사인 제넨셀 창업주 강모 씨가 “(김 후보자의 지인인) 양모 씨가 먼저 김 후보자에 대해 언급했고, 셋이 한번 보자고 했다”고 말했다.7일 강 씨는 동아일보 기자와 만나 “양 씨
- 한동훈 "쉰내 나는 소리"…'왕자병' 비꼬은 민주당에 직격탄 한 의원은 "민주당은 양모 씨가 김승원과 관계 등에 대해 한마디라도 폭로할까 겁나서 공주님 비위 맞추고 설설 기고 있지 않는가. 부끄러운 줄 알라"고 쏘아붙였다.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지귀연 술자리' 비난했던 여당을 곤혹스럽게 만든 김승원 의혹 채널A가 3일 김승원과 양씨, 정 판사의 모습을 나란히 촬영한 양씨의 2022년 2월 인스타그램 사진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