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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만 있으면 됩니다” 한화 김승연 회장이 끔직이도 아꼈던 아내와의 약속 “아내만 있으면 됩니다” 한화 김승연 회장이 끔직이도 아꼈던 아내와의 약속 언제나 강한 모습만 보여주었던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이 아내를 떠나보내며 보인 슬픔이 뒤늦게 전해져 많은 이들의 스물아홉이라는 어린 나이에 갑작스럽게 회장 자리에 올라 대중 앞에서는 늘 강직한 모습만 보였지만, 서울대 약대생 시절 반했던 아내 서영민 여사 앞에서만큼은 한없이 약한 남편이었습니다
- 김승연 회장이 40년 동안 한 여자만 끝까지 사랑한 이유 대한민국 재계에서 '의리'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 바로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입니다. 김승연 회장이 40년 동안 한 여자만 끝까지 사랑한 이유 대한민국 재계에서 '의리'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 바로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입니다. 임직원을 끝까지 챙기기로 유명한 그의 뚝심이 가장 뜨겁게 향했던 곳은 바로 아내 고(故) 서영민 여사였는데요.
- 승마선수에서 한화건설 팀장으로 변신한 김동선 세 명의 아들 모두 효심이 지극해 얼마 전에 있었던 어버이날에 김승연 회장과 서영민 여사에게 값비싼 호접난을 선물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한화 김승연 회장이 아들들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다고 하.......
- 한화 서영민의 한컴, 두산 박서원의 오리콤에 매각 한컴의 지분은 에스앤씨가 69.87%보유이고, 김승연 회장 부인 서영민 여사가 30.13%보유니 이번 매각으로 서영민 여사는 72억을 에스앤씨는 168억을 손에 넣은 셈이다.
- 한화 서영민과 한컴의 디자인사업부 최종수정일:2015년 8월 16일 (한컴의 오리콤 매각에 따른 업데이트) 서영민 여사에 대해서는 일반적으로 회사 일에 관여하지 않다고 알려져 있었으나 오늘 검색 중에 다른 사실을 알게 한겨례 기사의 초점은 한화 김승연 회장의 구속 이후 누가 영향력을 행사할까이므로 당연히 서영민 여사에 좀 더 집중될 수 밖에 없는 구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