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GOAL 상암] ‘통하지 않은 전방 압박→구멍 숭숭 뚫린 수비’ 한국, 우... 골문은 김승규(도쿄)가 지켰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우루과이(20위)보다 낮은 데다, 역대...
- [SD 과달라하라 라이브] 또 넘지 못한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의 벽…치명적 실책에 무너진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 한국은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역대 4무7패로 한 번도 승리하지 못했는데, 이날 패배로 기록은 4무8패가 됐다.승부는 실책 한 번에 갈렸다. 후반 5분 한국 문전 높게 뜬 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김승규(36·알샤밥)가 볼을 잡으려다 이기혁(25·강원FC)과 동선이 겹쳐 볼을 놓쳤고, 흘
- [어게인 코리아] 언성히어로 '이·김' 듀오 / '역전'의 명수 / '온 우주'가 돕는 홍명보호? 【 질문 1-2 】 수문장 김승규 선수의 선방쇼 이야기도 안 할 수가 없을 거 같은데요. 최근 대표팀에서 득녀 소식을 접한 김승규, 두 손으로 갓 태어난 아이를 안아주지는 못했지만, 대신 눈부신 선방쇼를 펼치며 '아빠의 힘'을 증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