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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규♥’ 김진경, SNS 댓글창 막아…“가족 비난 말라” 남편 김승규 선수는 월드컵 출전으로 인해 함께하지 못 했다.김진경은 출산 후 밥을 먹으며 “죽다 살아나서 먹는 첫 끼”라고 힘들었던 출산 과정을 언급했다.이어 아이를 안은뒤 “아빠 피부는 하얗네”라며 행복해했다.다만 일부 누리꾼들은 댓글에서 전날 멕시코전에서의 남편인 김승규 선수의 플레이를 힐난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다른 누리꾼들은 “선수 및 가족 비난하지
- 귀화까지 했는데…'최초 혼혈' 옌스, 홍명보 구상에서 배제 한국 축구 역사상 최초의 '혼혈' 국가대표 수비수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의 월드컵 데뷔가 다시 한번 무산됐다. 후반 5분 공중볼 처리 과정에서 골키퍼 김승규(FC도쿄)와 수비수 이기혁(강원FC)이 엉키며 공을 흘렸다.
- 32강 탈락…"이유 몰랐다"는 홍명보 다시 보는 '말말말' 골키퍼 김승규(FC도쿄)를 제외한 한국 출전 선수 전체의 High speed Run은 멕시코전 1162회에서 남아공전 1113회로 49회(4.2%) 감소했다. 축구 전문가들의 진단도 홍 감독의 설명과는 다른 평가를 내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