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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구 50년,바보 캐릭터 다시 볼 수 있을까 하지만 우리 대중문화사에 가장 성공한 바보는 1972년 방영된 일일 연속극 ‘여로(旅路)’에서 태어났다. 배우 장욱제가 연기한 원조(元祖) 영구. 어느덧 50년을 바라본다. 영화 흥행작으로 눈을 돌려도 2013년 ‘7번 방의 선물’의 용구(류승룡),‘은밀하게 위대하게’의 동구(김수현) 이후 씨가 말랐다. 바보들은.......
- '드라마의 대모' 김수현 작가가 나무에서 떨어진 이유 '한국 드라마의 대모' 김수현 작가가 나무에서 떨어진 이유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때가 있다'라는 속담이 있다. '한국 드라마의 대모'라 불리며 굵직한 획을 그어낸 김수현 작가가 이 속담처럼 나무에서 떨어졌다. 김수현 작가가 쓴 SBS 가 지난21일 54회를 끝으로 종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