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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이 할 수 있었으나 하지 않은 일이 초래한 고통 2013년과 2014년에 방영된 SBS 드라마 는 커피점 내부의 '수상한 회합'을 보여준다. 404년 전에 조선 땅으로 떨어진 뒤 그때의 육체를 그대로 유지해온 외계인 도민준(김수현 옛 학림다방을 회고하는 2001년 12월 12일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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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아기 남의 집 마당에 버린 친모, 징역 2년…法 “초범-입양 고려”
생후 3개월 된 아기를 남의 집 마당에 두고 떠났던 친모가 범행 16년만에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광주지법 형사8단독 김수현 판사는 아동복지법 위반(아동유기·방임) 혐의로 기소된 49세 여성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25일 밝혔다.이 여성은 2010년 12월 아들을 출산한 뒤 당시 동거하던 아이의 친부와 함께 출생신고를 하러 갔다.
- 김세의, 김수현 '하체노출 유포·1800억 협박' 전말 제작사가 김수현 배우한테 1200억이나 1800억 손해배상 청구하면 된다는 걸 아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 대표는 지난해 3월 10일부터 12월 16일까지 총 25회에 걸쳐 김수현 배우가 미성년자였던 김새론씨와 교제했다는 허위사실을 유튜브로 송출해 명예를 훼손하고, 같은 해 3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