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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머무는 시간 늘려라…포화 상태 편의점의 생존 경쟁 김세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주유기가 있던 자리가 주차장이 됐습니다. .▶ 스탠딩 : 김세희 / 기자- "제 뒤를 보시면 문 닫은 주유소가 있는데요. 이 편의점 브랜드는 폐주유소의 큰 공간을 이렇게 활용했습니다."
- '과징금 6천억 고스란히' 쿠팡, 상반기 적자만 1조…화재 손실도 3500억 김세희 기자입니다. 【 기자 】 쿠팡이 올해 2분기 8350억 원의 영업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2021년 뉴욕증시 상장 이후 최대 규모로, 상반기에만 1조 2천억 원의 적자를 낸 이같은 대규모 적자에도 매출은 오히려 늘었습니다.▶ 스탠딩 : 김세희 / 기자- ..
- 한전·가스공사 이자비용만 2.7조원…하반기 부담 더 커진다 [김세희 기자 saay@mbn.co.kr]
- "퇴근하고 싶다" 속마음 뻥 뚫어주는 B급 캐릭터…유쾌한 감성에 매료되는 2030 김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 헤드셋을 끼고 백팩을 멘 햄스터, 요즘 MZ 직장인들의 출근 모습을 연상시킵니다. . ▶ 스탠딩 : 김세희 / 기자- "AI 크리에이터가 만든 이 캐릭터는 '집에 가고 싶다'는 직장인의 속마음을 그대로 담아내며 소비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 폭염 속 얼음 전성시대…얼음공장은 풀가동, 대용량 얼음 정수기까지 김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 145kg, 거대한 얼음을 냉동창고에 보관하고. 밖에서는 기계로 얼음을 갈아 포댓자루에 담아냅니다. .▶ 스탠딩 : 김세희 / 기자- "이곳에선 하루 평균 150톤의 얼음을 생산하는데, 요즘 같은 성수기에는 평소보다 60%나 늘어난 240톤까지 생산합니다."
- 트럼프 "한국, 이란 비핵화 지원 거절"…청와대, '군사적 기여' 첫 언급 이어서 김세희 기자입니다.【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연합훈련 축소 결정 메시지 대해 청와대는 "주목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인니 강진 사망자 51명으로 늘어…도로 막히고 통신 끊겨, 대피소도 열악 김세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우거진 풀 옆 임시로 깐 방수포에 사람들이 앉아 있습니다.
- '골든타임' 임박한 콜롬비아 강진 구조 사투…국가 애도기간 선포 김세희 기자입니다.【 기자 】 구조대원들이 잔해 속에서 파란 천에 덮인 여성을 꺼내자 주민들의 환호성이 터져나옵니다. "나오세요! 나오세요!"
- 캐릭터 붙였더니 매출 4배로…캐릭터로 2030 잡는다 김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 견과류 제품 포장지에 분홍색 곰 캐릭터가 그려져 있습니다.
- 행운 거북이부터 부적까지…'행운 굿즈'에 지갑 여는 2030 김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 손톱만큼 작은 거북이 모양의 도자기입니다. 네잎클로버부터 하트 모양까지 다양하게 꾸며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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