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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의 옥중 편지에 은현장 "고통 속에 살아, 똑같이 할 것" 배우 김수현에 대한 허위사실 등을 유포한 혐의로 구속된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가 영치금 가압류로 인한 불편을 호소하고 나섰다. 이어 "김세의 때문에 2년 6개월을 고통 속에 살았다. 이 고통 속에서 못 나오도록 똑같이 해줄 것"이라며 "김세의가 1억 원을 내고 영치금 가압류를 풀면 내가 또 신청할 거다.
- "김세의, 구치소서 빵도 못 사먹게 영치금 가압류 신청 할 것" 유튜버 '장사의 신' 은현장이 배우 김수현과 관련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구속된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를 상대로 추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김세의 영상 5년 치를 확보하고 분석하는 등 원하는 자료가 저한테만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김수현 씨를 싫어했으면 이런 걸 했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