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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부 30대 사무관 사망…김성환 ""직장 문화·시스템 돌아보겠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최근 발생한 30대 공무원의 사망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1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당정 협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김성환
- 성매매 여성 불러 음주 후 3개월 아이 폭행 사망…'중형' 가출하자 집에 성매매 여성을 불러 함께 술을 마신 뒤 생후 3개월인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창원지법 형사2부(김성환 아내는 A씨 범행 후 집으로 돌아와 아들 건강 상태에 문제가 있음을 인지하고 119에 신고해 병원에 갔지만 사망 판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