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김상용 「남으로 창을 내겠소」 시 감상|왜 사냐건 웃지요, 삶의 방향을 바꾸는 좋은 시 인생 시 남으로 창을 내겠소 김상용 남으로 창을 내겠소 밭이 한참가리 괭이로 파고 호미론 풀을 매지요.
- 김상용 시인의 시 감상과 해설 – 남으로 창을 내겠소 남으로 창을 내겠소 남으로 창을 내겠소 밭이 한참가리 괭이로 파고 호미론 풀을 매지요. 김상용 시인의 남으로 창을 내겠오는 전원 생활에 대한 동경과 달관의 경지를 담백한 어조로 노래한 작품이다.
- 고난을 이기는 지혜는 바로 자기만족의 경지 이백의 시 「산중문답」의 한 구절은 시인 김상용의 「남으로 창을 내겠소」란 시에도 등장한다. ‘왜 사냐건 웃지요’. 이백이나 김상용 모두 자연의 삶을 노래하고 있지만 한 켠으로는 ‘참고 기다리면 저절로 풀리는 일을 일일이 변명하다 되레 꼬이게 할 수도 있다’는 가르침을 주고 있다.
- 남으로 창을 내겠소 문득, 학창시절 배운 '남으로 창을 내겠소'(김상용)와 '홍진에 묻힌 분네 이 내 몸이(원래는 '생애') 엇더한고'(상춘곡, 정극인)란 싯구가 떠오르더군요.
- 유동만 [봄의 꿈] [앨범 소개] 꿈 속 이야기를 노래로 하나하나 따라가는 봄날의 여정 [Tracklist] 1 봄날(타이틀) 2 남으로 창을 내겠소 3 진달래꽃 4 봄비 5 잊었던 맘 6 그대는 진정 At 야간비행) [Credit] Composed by 유동만 / Lylics by 유동만, 박남준, 김상용, 김소월 / Produced by 정영광 / Mixed by 손민곤 / Mastered
- 서각 목각 (21) 남으로 창을 내겠소 그 위에 제가 오래도록 좋아해 온 김상용 시인의 **〈남으로 창을 내겠소〉**를 올렸습니다. 창칼 조각도를 들고, 음각으로 천천히 새겼습니다.
- 시 한편 남으로 창을 내겠소 김상용 남으로 창을 내겠소 밭이 한참갈이 괭이로 파고 호미론 김을 매지요 구름이 꼬인다 갈 리 있소 새노래는 공으로 들으랴오 강냉이가 익걸랑 함께 와 자셔도 좋소
- poem - 남으로 창을 내겠소 남으로 창을 내겠소 김상용 남으로 창을 내겠소. 밭이 한참 갈이 괭이로 파고 호미론 풀을 매지요. 구름이 꼬인다 갈 리 있소. 새 노래는 공으로 들으랴오.
- 구어체와 문어체란? QQQ [예] 남으로 창을 내겠소. / 밭이 한참갈이 괭이로 파고 / 호미론 김을 매지요. 구름이 꼬인다 갈 리 있소. / 새 노래는 공으로 들으랴오. -김상용; 남으로 창을 내겠소 3) 묘사체: 어떤 사실(사건)을 보여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