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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터 42점 폭발’ 프로농구 삼성, LG 꺾고 파죽의 개막 4연승
감독 체제에서 완벽히 달라진 모습이다. 2003-04시즌 이후 무려 23년 만에 4연승을 달성했다.반면 외국인 선수 아셈 마레이가 부상으로 이탈한 LG는 2연패에 빠졌다. 시즌 전적 2승 3패가 된 LG는 부산 KCC,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함께 공동 5위에 자리했다.삼성은 칸터가 42점
- ‘삼성 살릴 구원투수’ 김상식 감독 “최하위 탈출이 최우선, 재미있는 농구 보여드릴 것” [SD 바스켓볼 피플] 봄 농구 경험 역시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한 2016~2017시즌이 마지막이다.무너진 삼성의 자존심을 세울 구원투수로 낙점된 이는 김상식 감독(58)이다. 16일 삼성의 사령탑으로 선임됐다 김동광 전 감독 이후 선임된 이상민(현 부산 KCC), 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