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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커플 귀환…유연석X서현진, ‘라이어’로 10년 만 재회(종합)[DA현장]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 이후 10년 만에 다시 만난 유연석과 서현진이 이번에는 팽팽한 심리전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유연석은 ‘낭만닥터 김사부’ 이후 10년 만에 다시 서현진과
- 서현진 부친상…신작 공개 앞두고 비보 MBC TV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 공개를 앞두고 비보를 접했다. 2001년 걸그룹 밀크(M.I.L.K.)로 데뷔한 서현진은 배우로 전향한 뒤 드라마 '또 오해영', '낭만닥터 김사부
- 유연석·서현진, '라이어'로 10년만 재회…"촬영 현장 짜릿해" 두 사람은 2016년 방송된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이후 10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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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홀릴 수 있는 배우…‘100일의 거짓말’ 작가가 밝힌 김유정·박진영 캐스팅 이유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연출한 유인식 감독과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를 집필한 류보리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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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서현진, 10년 만에 재회…로맨스 끝내고 정면충돌
두 주인공 중 한 명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설정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유연석과 서현진은 2016년 방송된 ‘낭만닥터 김사부’ 이후 10년 만에 다시 만났다.
- 장기용·오정세, 은행원 된다…'라인의 법칙' 내년 상반기 방송 '제빵왕 김탁구'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 1~3을 쓴 강은경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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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운에서 조리복으로, 안효섭의 두 번째 ‘하얀 유니폼’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최고 시청률 27.1%를 찍으며 큰 사랑을 받았던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의 주역 안효섭이 또 한 번 그의 치트 키인 ‘하얀 유니폼’을 꺼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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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 거짓말’ 김유정·박진영, 우연일까 운명일까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 다수의 흥행작을 탄생시킨 유인식 감
- 유연석·서현진, 10년 만에 스릴러로 재회…'라이어' 내달 30일 첫 선 서현진은 초등학교 사서교사로 학부모인 민준호와 얽히는 강지선을 연기한다. 2016년 방영된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1에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은 이 작품으로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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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조선총독부 첫 출근 박진영과 재회 (100일의 거짓말)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유인식 감독과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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