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과
인물김사과(1984년~)는 대한민국의 소설가이다. 1984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사창작과를 졸업했다. 2005년 창비신인소설상에 단편소설 〈영이〉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 직업
- 소설가
- 출생일
- 1984년
- 출생지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 장르
-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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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BR.2046] <2차 리뷰> 풀이 눕는다 (by 김사과) ♣1차 리뷰: http://aizigi.kr/83885 지난 3월에 읽고 다시 읽는다. 오디오 매거진 박구용 교수의 책장도 다시 들었다. 다시 읽으니 더 슬프다. 우리 2030세대들이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그들이 마주한 미래는 어떤 모습일지 너무 생생하게 느껴져서 그런가 보다.
- [BR.2015] 사랑 안에서 굶어 죽겠다 _ 풀이 눕는다 (by 김사과) 김사과 작가 작품이 처음이라고 생각했는데, 검색해 보니 2017년도에 <>에 실린 를 읽은 적이 있었다. 다만 스토리는 전혀 기억나지 않는다.
- 세상 사람들이 다 내 불행을 바란다 작가정신 시리즈의 문을 연 첫 작품, 김사과 작가의 『0 영 ZERO 零』 더욱 사소하고, 더더욱 은밀해서 명확히 짚어내고 명명할 수조차 없는 폭력 ‘나’는 타인을 먼저 잡아먹지
- 나를 마조히스트로 만드는 소설가 미셸 우엘벡의 김사과 소설가 2011.10.14. "세상이 나를 지겨워한다. 나 역시 세상이 지겹노라."
- 감각을 공유할 수 있는 신뢰는 어떻게 가능한 것일까 소설향 앤솔러지 시리즈의 첫 번째 책, 『초록 땀』 김화진, 문진영, 이서수, 공현진, 김희선, 김사과 작가가 그리는 ‘색’과 ‘향’ 『초록 땀』의 작가님들과 교보문고의 인터뷰를 공유합니다
- 소설향앤솔러지1, 『초록 땀』 소설향앤솔러지 첫 번째 김화진, 문진영, 이서수, 공현진, 김희선, 김사과 초록 땀 책 소개 소설향 앤솔러지 첫 번째 『초록 땀』 출간! 김화진, 문진영, 이서수, 공현진, 김희선, 김사과 색과 향, 인식보다 앞서는 감각을 통해 가장 먼저 우리에게 도착한 여섯 편의 소설 그리고 에세이 소설향 앤솔러지 시리즈의 첫 번째
- 몇 년 전부터 초록 땀이 나요 소설향 앤솔러지 시리즈의 첫 번째 책, 『초록 땀』 김화진, 문진영, 이서수, 공현진, 김희선, 김사과 작가가 그리는 ‘색’과 ‘향’ 하나의 공통된 주제를 저마다의 이야기로 풀어내는
- <하이라이프> 김사과 작가를 만났어요. 찐팬들이 모인 콜라북스 모임 현장 다름 아닌 김사과 작가님을 모신 자리였어요. 6월에 있었던 모임인데 후기가 늦었네요. 여운을 즐기고 싶어서라고 하면 변명이려나요? 왜곡된 시선들, 흔들림 등 김사과 작가님에게 여쭤 봤어요. 원래 작가님의 의견으로는 비둘기를 넣고 싶었대요.
- 천국에서, 김사과 니가 방금 한 말들, 그런 생각. 그런 거 뭐라고 해야 하지. 어, 교과서에 적혀 있는 말들 같애. 맞아, 되게 이상적이야. 근데 문제가 뭔지 알아? 현실은 교과서대로 안 생겼거든? 니 현실은 그렇게 생겼는지 모르겠는데, 내 건 전혀 안 그렇거든? 생각해봐. 세상이 교과서대로 생겼으면
- 김사과, <더 나쁜 쪽으로> “무슨 생각해?” “직업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언제 생겨나서, 왜, 인간들은......” “응? 응?” 그가 포르투갈 말로 중얼거리기 시작했다. 천천히 그의 중얼거림이 흐느낌으로 바뀌었다. 나는 그가 조용해질 때까지 머리를 쓰다듬어주다가 방에서 나왔다. 74쪽 “딸! 엄마가 항상 말했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