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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지섭 "'아~김부장' 인사 인기 실감, 서수민 반응 뭉클" "아빠 왔다. 이제 집에 가자." 짧지만, 쉽지 않은 대사였다. 감정을 온전히 전달하기 위해 고민하고 반복해서 연습했단다. 배우 소지섭은 최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SBS 드라마 '김부장' 종영 인터뷰에서 처음으로 고등학생 딸을 둔 아버지 역할에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
- ‘김부장’ 소지섭 “과분한 사랑 잊지 않을 것”…최대훈·윤경호도 마지막 인사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의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최종회를 앞두고 작품을 향한 진심 어린 종영 소감과 직접 꼽은 명장면을 공개했다.‘김부장’은 지난 9회에서 전국 시청률 21.5%(닐슨코리아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23.2%를 기록하며 6회 연속 20
- “첫걸음 같은 소중한 작품”…유지안, ‘김부장’ 종영 앞두고 시청자에 감사 인사 판타지오 소속 신예 배우 유지안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종영을 앞두고 진심 어린 감사의 소회를 밝혔다. 유지안은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교내 막강한 권력을 지닌 주학건설 회장의 딸 '주혜리' 역을 맡아 열연했다. 시청자들의 분노를 유발하는 거침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