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백문

인물

김백문(金百文, 1917~1990)은 한국의 종교인이다. 평양 일대의 신령파로 꼽히던 김성도라는 여성의 영향을 받아 "선악과는 하와의 육체적 정조"를 뜻하고 뱀의 피를 받아 번식한 것이 인류역사이기에 원죄란 음란이다"라는 교리를 세우고 이를 체계화하였다. 그는 "이스라엘 수도원"을 설립하고 활동했으며, 특유의 피가름 교리는 박태선, 문선명 등 후대의 신흥 종교에 영향을 미쳤다고 추정된다.

직업
종교인
출생일
19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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