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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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5-07.27 공주.대전
진짜 얼마만인지 기억도 안나는 애들이랑 오랜만의 여행! 숙소 보다가 급 공주로 정해져서 공주-대전 여행 가기로 했다 너무 더워요 진짜…. … ㄷ ㄷ 그래서 배 안고프다고 김밥 안먹음 그래서 나혼자 우걱 우걱 김밥 2줄 다 먹었다 뇸뇸 이제 여행 고고싱 서로 각자의 이야기를 하다보니 끊임 없이 봇물 터지듯.......
blog.naver.com ·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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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동 족발 맛집 꿀족 & 김밥 포장 후기
저는 긴 시간 비행기 타는 게 자신이 없어서 유럽 여행은 생각도 못 했는데, 언니들 덕분에 유럽 여행 도전도 해보고 언니들 여행 준비하는 과정을 보며 마냥 행복해하고 있습니다. 언니들이 여행 가기 전에 이번에는 반드시 다이어트 성공을 하겠다며 굳은 다짐을 하셨는데 이번에는 말로만이 아닌 진짜!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고 계시답니다.
blog.naver.com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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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06.24 다낭 포토덤프
ㅎㅇ 접니다 다낭 여행 정리 겸~ 포토덤프 겸~ 해서 블로그를 써볼까 해요 이건 토요일 퇴근 하고 나서 사 먹은 저녁밥 원래 계획은 4시 퇴근 → 집 도착해서 캐리어 챙기기 → 서울역 4시되니까 진짜 너무너무너어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쩔 수 없이 퇴근길에 김밥 하나 사서 집에서 먹어줬듭니다 근데?
blog.naver.com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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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피 제주(1)|이벤트 당첨으로 9만원에 그랜드 하얏트 간 썰
제주 2박 3일 여행 (1) [ 자매국수 | 해지개 | 새별오름 | 성이시돌목장 논짓물식당 | 그랜드 하얏트 제주 ] @ 2026. 05. 22. - 2026. 05. 24. 그 전날 김밥 싸 갈까 했는데.......
blog.naver.com ·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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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여행 :: DAY1. 퇴근 후 제주 | 호텔샬롬 | 오렌찌
혹시나 하고 신청했던 제주도 교육 운 좋게 3월 말, 벚꽃 시즌에 가게 되었다 그렇게 겸사겸사 가게 된 제주 여행 START 여행 갈 땐 항상 퇴근하고 밤에 떠나는 우리 김포공항은 가까워서 시간도 충분하고 여유 있었다 늦은 시간이라 그런지 공항도 텅텅 - 김밥 든든하게 먹고 비행기 탑승 ✈️ 제주까지는 진짜 금-방인데 머리만 대면 그 짧은 순간에도 잠드는 우리
blog.naver.com ·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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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행, 한성대 입구 나따드나따/호랑이김밥
이번 서울 여행 두 장 요약: 한성대입구 나따드나따 에그타르트와 엄마 생신 삼일절 연휴를 맞아 다녀온 서울 토-일-월 2박 3일의 일정으로 갔다왔다 일단 나따드나따 에그타르트가 목적이었기 달걀찜 아니고 진짜 에그타르트 갑분 추억팔이 리스본에서 먹은 내 최애 에그타르트 다음 장소: 호랑이김밥 박고지 김밥 사.......
blog.naver.com ·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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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맛집 웨이팅하는 거북농촌카페
경상도와 전라도를 가로지르는 하동 여행 캠핑으로 다녀왔었는데요, 화개장터도 들리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었는데 철수할때 캠핑사장님한테 추천받고 갔던 김밥&칼국수집이 진짜 제일 글, 사진/ 싱블리 지이이인짜 하동 여행 포스팅 중 제일 첫번째일 만큼 너무너무너무 맛있었던 ㅠㅠ 웨이팅하는 하동 맛집 거북농촌카페 포스팅입니다아 마을회관?
blog.naver.com ·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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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뚜벅뚜 뚜벅이들의 2박3일 묵호여행기2
떡볶이, 김밥, 튀김(김말이, 고구마, 야채, 만두), 어묵꼬치 이렇게 구성되어있는데 진짜 알찼음 특히 계란 잔뜩 들어가서 슴슴하고 참기름 냄새 장난 아니었던 김밥이 진짜 최고 ”언니 “ ”야....당연하지...당장 진행시켜.“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모든 메뉴가..넘 맛있었어여... 묵호김밥 여기 진짜 강추!!
blog.naver.com ·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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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성동시장 명동 김밥에서 우엉 김밥 먹고, 성당 성당 가서 미사 드리기~ 경주 1박2일 여행
시장 안에서 김밥 집 어케 찾지 걱정했는데 공용주차장에 주차하고 들어가니깐 바로 보이네요 ㅋㅋ 우엉 김밥 먹으러 명동 김밥 왔습니다. (많은 가게들이 앉아서 먹는 공간이 없어요) 진짜 짱맛!!! 또 생각나네..... 우엉 김밥.......
blog.naver.com ·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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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일상 - 3
최고지 그치만 가격도 같이 좀 가벼워졌으면 하는 바람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힘들고 우울해서 퇴근길에 펑펑 울면서 걷다가 문득 눈 앞에 보인 김가네에 들어가서 참김에 라볶이 시켜서 김밥 두개 남기고 다 먹음 스스로 내가 드디어 미친건가 했는데 딱 이틀 뒤에 생리 시작함 이 모든게 호르몬의 농간이었음 진짜 호르몬 네가 사람이었으면 진작에 몇대 쳤다 여행 마지막날에
blog.naver.com ·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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