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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일 아침,점심] 김밥/토로로우동(とろろうどん.마즙우동) 아침은 김밥.. * 샌드위치 김밥: 스팸, 달걀프라이, 깻잎 * 꼬마김밥: 진미채 조림, 깻잎 오빠 늦잠, 아침을 늦게 먹어서 점심을 천천히 차렸다. (내 눈에도 그래 보여) ㅋ 사누키우동, 마즙, 달걀 노른자, 김, 간 무, 쪽.......
- 2026년 기록 - 7월 냉동시켜놨던 골뱅이 버터구이하고 냉장고에 있던 김밥 계란에 부치고 남은 재료로 또 한줄 말아.. 디자트가 왜이리 맛있는지 몰라요 더위뚫고 사온 휘낭시에와 초코송이 파르페? 안먹어볼 수 없지 맛난데 넘 금방 녹고 초코송이 너무 조금줌 점심에 마곡가서 딤딤섬 홍콩에서 크리스피창펀 너무 맛나게 먹은 기억에 시켰는데 넘 기름지고 그냥 그래 근처에 새로생긴 화덕피자집
- 서울감자탕 어떤날 저녁 남편이 일찍와서 새로 리모델링한 길동우동을 가자고 했다 그래.. 나는 얼큰우동과 김밥 하고 바로 딱 마음속 정했는데 그런데 애가 거기서 좋아하는 메뉴가 없다; 분식 메뉴 많은데..
- 일상 - 2026년 7월 4일 토요일 #일상 기록 #사진일기 #오늘 일기 #소소한 일상 #블로그 일기 바쁘다 부모님은 중국 장가계 여행 중 토요일마다 엄마가 김밥 싸주셨는데 신랑이 지하철 매점에서 파는 김밥 사 먹자는데 너무 맛없어 그냥 간단히 싸기로 눈 떠서 훌라후프 하고 신랑 몸무게 때문인지 왜 그래 볶음밥을 쌀지 김밥을 쌀지 못 정한 신랑이 매일 무겁게 짐가방 들고 다니니 하루라도 가볍게 가고 싶다고 하니 도시락통 없는 김밥이 낫겠다 싶어 볶은 김치 물기 짜고 생각보다
- 모두 웃는 장례식 안 그래?" 겨우 김밥 한 줄에 혜원이가 세상 다 가진 듯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감정 표현에 솔직하다는 것. 내가 혜원이를 좋아하는 이유이자 부러워하는 점이다.
- 아보카도김밥:달걀 명란 넣은 간단김밥 그러나 맛은 간단치 않은... 그래 너도 나와라 재료 간단하니 만들기도 일사천리 그런데 김밥 맛을 보니... 이 김밥 맛 예사롭지 않네! 고급지다 고급져!! 아보카도 김밥 3줄로 모자랄듯 해서 조금씩 남은 반찬도 치울 겸 깻순나물 마늘쫑무침 당근라페 넣어 말은 반찬김밥 한 줄에 더 열광하네?? 작.전.......
- 새벽부터 말아본 김밥 한 줄의 위로 “그래! 오늘은 김밥이다!” 냉장고 속 재료들 하나씩 꺼내 새벽부터 김밥 준비를 시작합니다. 김밥 한 줄 말아 따뜻한 커피랑.......
- 호주 워홀 576일차 쿠시스시 오늘 오픈이라 4시 25분에 바로 차 타고 12분 만에 도착해서 가게 들어갔는데, 남아 있는 게 김밥 하나여서 그거랑 아이스라떼 마심. 그 크래미 김밥이었다. 그래 놓고 그릭스트릿푸드 가서 수블라키 삼. 칩스도 같이 삼.
- 4월 요즘... 싹이 튼 당근 꼭지 그래, 너도 봄을 느껴 봐야지 ? 딸내미가 만들어 준 김밥 한끼 먹고 남은 김밥 냉장고에 두었더니 딱딱해졌다.
- 2026년 6월 2일 화요일 3년 키운 몬스테라, 수경재배로 뿌리내리고 드디어 분갈이 준비 사진은 있으나 결과물은 깜빡하고 못 찍음..ㅎ 이거 하나 옮기는데 땀이 주륵주륵 나중에 보니 오존주의보 발령 그래 어쩐지 애들이랑 김밥 주문해서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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