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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딱 500명만 볼 수 있는 만년설, 그 앞에서 먹은 것
먼저 일어난 나는 이번 여행을 위해 전날 아내가 미리 준비해둔 재료로
김밥
4줄을 쌌다. 2줄은 가는 길에 아침으로, 나머지 2줄은 조프리 정상에서 먹기 위해서다. 고속도로 사용료가 없기 때문에
그냥
고속도로 출구 개념이다. 어쩌면 캐나다 여행은 '맛집 탐방'보다는 목적지 여행 그 자체에 온전히 집중하는 여정일지도 모른다.
www.ohmynews.com · 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