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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했던 훈이네 김밥. 사진으로 볼 때부터 김밥이 꽤 실해 보여서 한번 가봐야겠다 싶었는데 드디어 다녀왔다. 나는 오기 전에 빵을 먹어서 배가 아주 고픈 상태는 아니었다. 그래서 우동만 먹고 김밥 2줄은 포장! 그런데...
- 군산 공설시장 맛집 평화족발 매운잡채 떡볶이 특히 매운잡채와 김밥이 유명하고 간단하게 먹기 좋은 곳이였다. 매운맛이 은은하게 나는 맛이 있고 입맛을 당기가 했다. 안녕하세요 꽃씨입니다.
- 75.6 / 다시마, 당근, 달걀 폭탄 김밥 점심식 첫번째 김밥이 뭔가 허전해서 보니까 당근을 빼먹었네!..☺️ 두번째도 이상해서 보니 상추를 빼먹었~* 내꺼는 잘 싸야지 했는데.. 남편은 한 줄 반을 먹고 나는 3톨 남겼다. 내 김밥에 들어간 밥량은 대략 30g.
- 더워도 식사 준비,,, 주말엔 김밥으로 우엉,오이,단무지,당근,햄,맛살,계란,청경채 이번 김밥은 단무지가 달아서 단맛이 더 나는 김밥이 됐어요. 김밥이야 언제 어디서 먹든 맛있습니다. 든든하기도 하구요.
- 잠실나루역 파크리오상가 마마김밥 떡볶이 제육덮밥 어찌 다 맛있냐 (내돈내산) 그안에 위치한 마마김밥 매번 지나가기만 했었는데 최근 친한 선배랑 들렀다가 치즈떡볶이랑 김밥이 생각보다 맛있는 거였다. 나는 떡볶이, 라볶이, 김밥, 오뎅만 먹어봤고 다 추천하지만, .......
- 어제 먹은 김밥 이야기 자주 만들면 손에 익지만 오랜만에 만들면 재료를 너무 많이 넣거나 밥 양 조절을 못해 옆구리가 터진 김밥이 나오기도 한다. 그래도 그런 김밥이 오히려 더 정겹고 맛있다. 하지만 나는 언젠가부터 그런 음식들을 쫓아다니지 않게 되었다. 대신 한때 맛있게 먹었던 추억의 음식을 찾아 가끔 여행을 떠난다. .......
- 똥손의 비애(悲哀) 누구나 다 하는 김밥 속 계란 돌돌말기 나는 왜 못 하지요? ㅠㅠㅠ 아무리 말아도 안되요 이게 뭐냐구요? 우리 아들이 해도 이거 보단 더 잘 했을텐데... 그러고 보니 엄마 김밥이 먹고 싶다고... 매번 느끼지만 참 다정 하게 말 해주는 아들 항상 고맙고..항상 보고 싶은...
- 종합운동장역 오토김밥 잠실야구장,실내체육관 공연 전 먹기 좋은 김밥집 도 있고 잠실 야구경기장에서 경기 관람하며 드시게끔, 포장해서 갈 수도 있는 김밥집 오 토 김 밥 잠실점 오토김밥은 체인점인데, 여기가 김밥 속재료가 워낙 푸짐하고~~~ 특별한 김밥이 나는 포장해서 가기엔,, 마땅히 공연장 앞에 공간이 인파들로 가득하기에 매장안에서 먹고가기로 결정 내부는 다소 ~~ 협소한 편. 이유는 ? 거의 대부분 !!!!
- 정관읍 김밥집-마음한줄김밥 엄마가 싼 김밥이 맛있다는 딸의 말에 신나서 김밥을 말았는데 한동안 김밥을 말지 않았다. 남편이 입맛이 없다며 잘 먹지 않으니 하고 싶지 않아서다. 남편은 그냥 김밥, 나는 박고지 김밥인데 투명해 보이게 조린 박고지가 들어가 있었다. 맛있는데... 이 집 괜찮네.
- [정읍 부침개 김밥] 어허~~ 정읍 옛날김밥 #정읍생활의달인 김밥이 있어서 방문~~ #부침개김밥달인 기차타고 돌아와서 사무실에서 먹기로~ 오호~~ 오호~~ 일단 김밥이지만 김 존재감 매우 낮고 식은 거 감안해서.. 너무 부침개고~~ 부침개는 밀가루 비중이 매우 높고 마요네즈까지 들어가 상당히 느끼한 편~ 셀프 김 추가~ 나는 불호 계란 김밥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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