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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SW포토]김민종,'나는 국가대표다!' 유도 김민석이 2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D-30 미디어데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진천=김두홍 기자 kimdh@sportsworldi.com
- [SW포토]유도 김민종 입니다 유도대표 김민종이 2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D-30 미디어데이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진천=김두홍 기자 kimdh@sportsworldi.com
- [SW포토]태극기 아래에서 훈련하는 김민종 유도 김민종이 2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D-30 미디어데이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진천=김두홍 기자 kimdh@sportsworldi.com
- 항저우 銅, 파리 銀을 더 아쉬워한 유도 김민종 김민종(양평군청)은 한국 남자 유도 간판이다. 남자 100㎏ 이상급에서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땄고, 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는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 한국 유도 간판 김민종, 그랜드슬램 개인 첫 金 한국 남자 유도 남자 간판 김민종(26·양평군청)이 개인 처음으로 그랜드슬램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김민종은 21일 몽골에서 열린 국제유도연맹(IJF) 월드투어 울란바토르 그랜드슬램
- 유도 김민종, 울란바타르 그랜드슬램 우승 "올림픽 금메달 도전" 세리머니 하는 김민종[국제유도연맹 홈페이지 캡처][국제유도연맹 홈페이지 캡처] 유도 남자 최중량급 간판 김민종(양평군청·세계랭킹 14위)이 국제유도연맹(IJF) 2026 울란바타르
- 유도 김민종, 세계 챔피언 꺾고 울란바타르서 정상 올라… 생애 첫 그랜드슬램 금메달 파리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김민종(양평군청)이 세계 챔피언을 넘어 생애 첫 그랜드슬램 정상에 올랐다. 궁극의 목표인 올림픽 금메달을 향해 성큼성큼 발걸음을 옮겨 나간다.
- “올림픽 金까지 더 노력할 것” 남자유도 최중량급 간판 김민종, 그랜드슬램 첫 우승 감격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대한민국 유도 남자 중량급의 간판 김민종(26·양평군청)이 국제유도연맹(IJF) 그랜드슬램에서 생애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김민종은 21일 몽골 울란바타르의 김민종
- “금빛 메치기 지켜보라” 한국 유도의 다짐 한국 남자 유도의 간판 김민종(26)의 표정에는 절실함이 묻어났다.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최중량급(100kg 초과급)에서 동메달, 2024 파리 올림픽 같은 체급에서 은메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