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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골골골골골골! 김민재, 정우영과 '코리안 더비' 7-0 압승...'올리세 해... 교체 출전한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선발로 나선 정우영(27, 우니온 베를린)과의 '코리안 더비'에서 승자가 됐다. 무려 7골이 터진 대승이었다.
- '빅리그 입성' 축구대표 설영우 "민재 형처럼 오래 뛰고 싶어" 유럽 진출 2년 만에 빅리그 입성에 성공한 축구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설영우(27·아우크스부르크)가 선배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처럼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오래 활약하고 싶다는 바람을
- 손흥민에게 슈팅 주문→골…김민재 "흥민이 형이 잘 때린 것" [수원·서울=뉴시스] 하근수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이 깜짝 프리킥 득점은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의 주문 덕분이었다고 밝힌 후반 9분 김민재와 송민규(27·나시오날)를 거친 볼을 잡은 오현규가 과감한 슈팅으로 포문을 열었다. 4분 뒤에는 손흥민이 상대 페널티박스 왼편에서 직접 슈팅으로 득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