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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놓지 않으려 시작한 일이 갤러리가 됐습니다" 10월 새로운 공간으로 이전을 준비하는 김민자 KMJ갤러리 관장을 지난 24일 인천 구월동 갤러리에서 만나 2021년 본격적으로 갤러리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걸어온 길, 앞으로 계획에
- 같은 길을 비추는 4인의 시선 이번 전시에는 김민자, 김써니, 김용희, 박미경 작가가 참여해 각기 다른 소재와 표현 방식으로 삶의 풍경과 감정을 풀어낸 작품을 선보인다.
- "파하" 웃음으로 반긴 국민 아버지...최불암 병문안 간 최휘영 장관 "안심" 이 자리에는 병실을 지키던 최불암의 아내인 배우 김민자, 모은영 한국영상자료원장(맨 오른쪽)도 함께 했다.
- "'파하' 웃음으로 맞아주셔"…최불암 근황 깜짝 공개 국민 아버지' 최불암 선생님을 찾아뵙고 문안 인사를 드렸다"며 "특유의 '파하' 웃음으로 반갑게 맞아주셔서 무척 안심이 됐다"고 말했습니다.최 장관은 침상에 누운 최불암과 배우자 김민자
-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찾아뵙고 문안인사를 드렸다”고 밝혔다.최 장관은 최불암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특유의 ‘파하’ 웃음으로 반갑게 맞아주셔서 무척 많이 안심이 되었다”며 “늘 옆에 계시는 배우자 김민자
- 최불암 병문안 다녀온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했다" 늘 옆에 계시는 배우자 김민자 선생님께서도 함께 자리해 주셨다"면서 "최불암 선생님께서는 요즘 세상사에 대한 이야기부터 예술, 종교까지 많은 말씀들을 들려주시며 저를 따뜻하게 격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