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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활주로도 항구도 없는 자운대에 사관학교?…국방 붕괴" "이런 환경서 장교 양성하는 나라 없어…모든 수단 동원해 저지" 나경원, '김민웅 8·15 美 7공군 철수 시위' 거론 "결국 반미에 이르면 韓 미래 어쩌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 목판 민중예술 '오윤 작가' 40주기, 기념전시 눈길 김민웅 오윤 구의동 테라코타 보존 추진위원회 상임위원장은 이날 개막식 인사말을 통해 오윤 작업의 의의와 가치에 대해 설명했다.
- 시민단체,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촉구…"사법부 독립·권위 짓밟아" 발언에 나선 김민웅 촛불행동 상임대표는 "조 대법원장은 진작 탄핵당해 직무 정지 및 수사와 처벌을 받았어야 했다"며 "사법부의 진정한 독립과 권위, 명예를 내란세력에 넘기고 짓밟은
- '내란 가담 의혹'에도 권한 키운 국정원, 이재명 정부라 괜찮다? 지난 1일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위원장과 시민단체 촛불행동의 김민웅 상임대표는 국가정보원(아래 국정원)에 자신들에 대한 사찰 문건을 정보공개청구했다.
- 촛불행동 "부실선거 책임, 조희대 대법원장 수사" 촉구 촛불행동(상임대표 김민웅)은 9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서초구 대법원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 윤건영 "尹정부 국정원, 총선 전 민간인 사찰…매주 보고" 실제 추적 대상에는 민주노총 양경수 위원장과 김민웅 촛불행동 대표 등 민간들이 포함됐으며, 이런 식으로 매주 작성된 보고서에 등장한 대상자는 약 28명에 달한 것으로 윤 의원은 파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