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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김승원 표적수사, 식약처와 대장동이 무슨 연관?" . ◇ 박성태> 오늘 2부 첫 인터뷰는 용혜인 후보자 그리고 김승원 후보자 관련 얘기입니다. 내일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죠. 김민석 대표가 당대표 비서실장을 통해서 사퇴 권유 뜻을 전달했는데요. 일단 용혜인 후보자는 물러나야 된다라고 당의 입장이
- "李 호남반도체 속도전 지시는 '김민석 뽑아달라'?" 그래서 오차 범위 내이기는 하지만 어쨌든 숫자가 좀 차이가 나고요, 김민석 후보가 앞서고. 서울은 정청래 31.7%, 김민석 20.1%. 그래서 거의 11% 포인트 차이가 나요. 그 당대표 누구냐 김민석 후보다.
- 박범계 "정청래, 명청대전이 허구? 그 말이 허구다" 김민석 후보가. 김민석 후보는 자타 공연하는 전략가이죠.
- 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 박재홍>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 2부 문을 열었습니다. 그러니까 문제가 있는데 그러면 김민석 후보가 되면 달라질까라고 가만히 생각해 보면 김민석 후보도 본인이 총리를 하는 과정에 ETF 문제도 그렇고 부동산 문제도 그렇고 실질적으로 현재
- 하헌기 "친청계, 철 좀 드세요!" 김민석 대표가 전용기 의원과 한국노총의 권미경 위원장을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지명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김민석 대표가 새벽 방송으로 시작돼야 한다라고 했는데 이건 어떻게 보십니까? 김종혁 최고위원님.
- "정성호, 국회 가서 형소법 관련해 할 일 있다 말했다" 일단 어제 끝난 민주당 전당대회 얘기부터 여쭙고 싶은데 김민석 당대표가 됐습니다. 지금까지 과정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까요? 또 하나는 당청 간에 긴밀한 협력을 강조한 김민석 후보가 됐지 않습니까?
- "한동훈 도왔다고 징계? 장동혁 그러다 비극 결말" 그렇다면 사실은 이 심정적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지지하는 사람은 지금 김민석 후보라고 볼 수밖에 없는 거라고. 그런데 현재 이성윤 최고위원이 근데 김민석 후보의 계엄 당일 행적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밤 10시부터.
- 김종혁 "당대표 정적 제거용? 해방후 이런 윤리위 처음" ◇ 박재홍>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 2부 문을 열었습니다. 노컷대련 함께하고 있는데요. 김민석 대표가 아까도 제가 쉬운 방법 가려는 것 같다.
- 친명계 "정청래 대선 불출마? 오히려 대권 욕심 있는 것" 실제적으로 지금 당권 주자라고 할 수 있는 김민석 후보 그리고 송영길 후보는 이에 대한 비판 메시지를 내고 있습니다. ◆ 이서희> 자기 그 김민석 총리의 자기 정치라는 공세에 사실 그 정청래 대표가 많이 긁힌 것 같아요.
- 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 박성태> 정치맛집 2부 시작됐습니다. 박원석 의원님. ◆ 이기인> 저는 김민석 총리가 저렇게 높은 지지율을 보이는 건 저 여론조사가 대통령의 기자회견부터 순방길에서의 김민석 총리의 초청부터 다 들어가 있는 조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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