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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는 피눈물, 청와대는 ‘육회 파티’”… 수해 복구 중 만찬 사진에 온라인 들끓어 게시물에는 “거제는 피눈물, 청와대는 육회 파티”라는 문구가 붙었고, 세월호 참사 당시 ‘컵라면 논란’에 휩싸였던 서남수 전 교육부 장관까지 다시 소환됐다. 대통령의 재난 대응 지시와 김민석 민주당 대표의 현장 방문이 있었지만, 피해 복구가 한창인 상황에서 공개된 만찬 사진이 재난 감수성 부족으로 비쳤다는 지적이다."
- 간추린 아침뉴스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 주자로 거론되는 정청래 대표와 김민석 국무총리가 6·3 지방선거 당선자 워크숍에서 '당청 원팀'을 강조하며 경쟁을 벌였습니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연어 술 파티 의혹'에 대한 1심 판결을 두고 정치권의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실질적 무죄라고 주장한 반.......
- 오늘의 주요뉴스 - 6월22일 월요일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 주자로 거론되는 정청래 대표와 김민석 국무총리가 6·3 지방선거 당선자 워크숍에서 '당청 원팀'을 강조하며 경쟁을 벌였습니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연어 술 파티 의혹'에 대한 1심 판결을 두고 정치권의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