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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남과 비전이 갈랐다... 당대표 김민석 앞에 놓인 "당내통합" [김민석 승리] 호남권 압승 '결정적'... "비전 더 분명히 보여준 게 김민석" 30% 비중인 국민 여론조사 결과에서 김민석-정청래 후보 득표가 팽팽했던 것을 보면, 앞서 권리당원 3분의 1이 밀집한 호남권 경선에서 김 후보가
- 김민석 "이성윤 허위사실, 제게 사과하셔야 할걸요" ◆ 김민석> 목적까지를 논할 필요는 없는 것 같고요. ◇ 박재홍> 그런가요? ◆ 김민석> 네. 김민석 전 총리와 만나 봤습니다. 고맙습니다. ◆ 김민석> 감사합니다.
- 노영희 "與 전대, 절묘한 균형…어느 쪽도 무시 못할 결과" 선호 투표제가 적용된 결과로 당 대표 후보 최종 당선자는 김민석 후보가 당선이 됐습니다. 특히나 김민석 후보 측에서, 김민석 대표죠. 대표 측에서 이번 전당대회 준비하면서 서울시장 선거에 민주당이 졌기 때문에 정청래 대표가 또 나오면 안 된다라고 지적을 했잖아요.
- "1인1표제가 민주주의? 구독자 많은 유튜버가 힘 제일 세진다" - 이 대통령이 사실상 김민석 총리를 치켜세우며 당무에 개입하고 있다는 주장은 어떻게 보세요? " - 왜 이 말이 나오냐면, 사실상 김민석 총리가 전당대회에 나가면 대표로 찍으라는 뉘앙스 아니냐는 거죠.
- "김민석 섭섭, 본인 지지 안하면 구박하는 느낌" 그래서 이게 이상한 것이 김민석 후보가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 비밀 3자 연합을 깨는 것이 전당대회의 본질이라고 하시면서 촉발된 신천지 논란이 대다수 언론에 의해서 이건 정 대표를 ◆ 최민희> 우선 김민석 후보님, 섭섭합니다.
- 김민석 총리 "野 호남 반도체 반대, 지역 차별 본색인가" 김민석 국무총리는 28일 삼성전자·SK의 호남 등 대규모 지역 투자를 향한 국민의힘의 비판에 "호남이면 반대하는 지역 차별 본색인가"라고 맞받았다. 대통령은 전날 SNS에 글을 올려 "2023년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재임시 국힘 정부에서 이미 공식 확인한 일"이라며 "최소한 국민의힘 의원들께서는 호남 반도체 산업 입지에 대해 이상한
- 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저도 1순위에서 김민석 후보가 그냥 과반 넘을 것 같다고 딴 방송에서 얘기를 많이 했어요. 그러니까 문제가 있는데 그러면 김민석 후보가 되면 달라질까라고 가만히 생각해 보면 김민석 후보도 본인이 총리를 하는 과정에 ETF 문제도 그렇고 부동산 문제도 그렇고 실질적으로 현재
- 김현정 "선호투표제 과거 사례 있어, 전준위 특정 후보 편 아냐" ◆ 이기인> 가뜩이나 지금 정부가 대놓고 저렇게 김민석 총리를 밀어주고 있는 상황에서 이렇게 선호투표제를 하면 유리한 김민석 후보가 더 유리해질 거예요. 일단 외연 확장은 김민석 후보가 제일 강조한 건데 듣기로는 그냥 이 자리에서 들으면 김현정 의원이 김민석 후보랑 궤를 같이 하고 있다는 메시지가.
- "정청래, 전북 가서 또 분란…연임하면 李 레임덕" ◇ 박재홍> 김민석 총리나. ◆ 서용주> 김민석 총리나 싸우지 마 했는데 가짜 뉴스나 멸칭 갖고 싸우지 마 했는데 좀 날을 세웠다. ◆ 서용주> 거기가 이상한 거예요. 거기가 이상한 거예요, 국민의힘이. ◆ 김종혁> 그래요? 예.
-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 장성철> 국회의원 다수는 김민석 총리 편을 들겠지만. 근데 김민석 총리는 아니지 않느냐라는 식으로 각을 세우려고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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