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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바로 법안 낸 與 강경파 반면 김민석 국무총리는 “검찰개혁을 이뤄내도 정부가 바뀌면 하루아침에 물거품”이라며 “최대 개혁은 연속 집권”이라고 강조했다. 민주당 서영교 김영호 김용민,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2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사의 수사권과 수사지휘권을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2차 공판 오늘…살인 동기 밝힐까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둘러싼 우려 목소리 높아져 대법원 법원행정처는 12일 민주당 김용민·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이 대표로 발의한 형사소송법 개정안과 관련해 '보완수사권 폐지의 부작용을 정청래 전 대표 연설 도중 김민석 전 총리 지지자들이 "1년을 말아먹고 무슨 큰소리냐.
- "정성호, 李 공소취소 안건 싫어서 도망갔나" 가서 김용민 의원, 박은정 의원, 이러면서 너희들 나 그동안 괴롭혔지? 이렇게 좀 따끔하게 웃으면서 그런 얘기도 하지 않을까, 그 생각도 들고요. 그러니까 김민석 대표 후보에게 좀 거는 기대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 김종혁 "당대표 정적 제거용? 해방후 이런 윤리위 처음" 김민석 대표가 아까도 제가 쉬운 방법 가려는 것 같다. 이런 부분은 민주당도 스스로 김민석 대표 옛날에 5.18 전날에 있었던 행동들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넘어서서 스스로도 한번 뒤돌아봐야 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